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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원할 때 소원은 이루어진다.


종종 깨달음은 잠과 비슷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갑자기 멋대로 찾아오니까

아무리 '이제 잠을 자야지!'라고 생각해도 '하나, 둘, 셋, 쿨쿨'이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 든다. 깨달음도 이와 같아서 '이제 깨달아야지'하고 

마음먹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명상을 해도, 참선을 해도,폭포 아래 서 있어도,

의도한 대로 깨달음을 얻는 일은 없다. 

단, 잠도 깨달음도 그 나름의 준비가 필요하다.


잠을 자려면 눕고, 이불 속에 들어가서, 눈을 감는다. 이러면 어느새 잠이 든다.

그러면 깨달음은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면 솔직하게 살면 된다. 

그렇다면 솔직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초식동물이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풀을 먹는 것이다.

육식동물이 솔직하게 산다는 것은 고기를 먹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얼룩말이나 사자나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 역할을 성실하게 하는 것, 그것이 솔직함이다. 

그러면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소원하는 것'이다.

신의 변덕일까? 

애초에 인간에게도 있던 본능이라는 기능을 완전히 박살냈다.


본능에 구속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본다. 이것이 인간다운 삶이다. 

그리고 그런 삶을 위해서 주어진 사명이 '소원하는 것'이다. 

앞으로 솔직히 바라고, 인간답고 자유로운 인생을 걸어가면 된다. 


하지만 소원하다 보면 

지금과 자신과의 거리감에 고민하다가 도망치고 싶어지는 일도 있다.

그래도 소원해 본다. 

그러다 보면 훅 하고 힘이 빠지는 순간을 경험하고,

소원이 이루어진 것을 알아차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깨달음이다.


그 과정에서 요령을 알았다면 앞으로의 인생은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진다.

바로 기쁨의 눈덩이처럼 거대해지는 것과 비슷하다. 

생각해보면 내 인생도 중간부터 정말로 즐거워졌다.

 

참지 않고 자유를 구하고, 그리고 솔직하 바랐다. 

그랬더니 어느새 대부분 이루어져 있었다.

그 소원을 우주에 닿게 하고, 

이루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한 비법이다.

나도 정말 많이 썼다. 노트에 넘칠 만큼 썼고, 블로그에도 짖어대듯이 썼다.

 

 절대로 남에게 고용되지 않고 산다.

 월수입 3000만 원을 넘긴다.

 책을 출판한다.

 자유롭게 여기저기 여행한다.

 언제나 가족과 즐겁게 웃으며 산다.


그랬더너 어느샌가 소원보다 훨씬 많은 것이 이루어져 있었다.

더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단순하게 바라고, 그리고 말로 표현해보자. 

말로 표현하면 그만큼 소원이 훨씬 쉽게 이루어진다. 

비법도 좋고, 블로그도 좋고, 먹고 마시면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다.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그저 솔직하게 바란다. 그리고 때때로 기도한다.

어느 순간 뭔가 뻥 하고 터지면서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것도 갑자가,제멋대로 말이다.


여기까지 읽고 '그래, 솔직하게 원하면 되는 거야'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미 된 거다.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지는 영역에 들어온 것이다. 


#이시다히사쓰구 #3개의소원100일의 기적 

#좋은언어연구소 #이긍정 #소원을이루는방법


p.s

제가 올리는 글들을 읽으며 

어느 한 분이라도 삶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과 풍요와 기쁨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제 삶은 풍요와 사랑과 풍요가 가득합니다.

저는 매일 원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날마다 나는 더욱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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